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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마라
Mara
쓴, 씁쓸한
유래
히브리어
사용 지역
itesdero
마라의 유래와 의미
마라는 '쓰다'를 뜻하는 히브리어 마르에서 나온 이름으로, 성서에서 나오미가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며 겪은 상실의 슬픔을 담아 스스로 붙인 이름으로 등장한다. 애틋한 기원과 달리 오늘날에는 짧고 부드러운 발음 덕분에 산뜻한 인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탈리아와 독일어권, 스페인어권에서 쓰이며 마리아의 다정한 애칭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Mara
쓴, 씁쓸한
마라는 '쓰다'를 뜻하는 히브리어 마르에서 나온 이름으로, 성서에서 나오미가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며 겪은 상실의 슬픔을 담아 스스로 붙인 이름으로 등장한다. 애틋한 기원과 달리 오늘날에는 짧고 부드러운 발음 덕분에 산뜻한 인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탈리아와 독일어권, 스페인어권에서 쓰이며 마리아의 다정한 애칭으로 여겨지기도 한다.